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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직업세계 정보 : e-sports맵 제작자
이름
김지은
등록일
2008-08-30

 

 e-sports맵 제작자

 

○하는 일

 

 

일반인이나 선수들이 마음껏 자기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경기장, 즉 맵을 만드는 것이 맵 제작자의 일이다. 특히 e-sports에서는 사용되어지는 맵에 따라 선수들이 여러 가지 전략과 전술을 준비해야 하는 등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맵 제작자들은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한다.

 

○되는 길

 

 

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이 먼저 직접 제작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. 맵들은 맵 에디터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제작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만들어진 커뮤니티 등에서 정보를 얻고 자신이 만든 맵을 타인에게 평가받으면서 실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. 이런 과정을 거쳐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리게 되면 방송국이나 협회 등에 발탁되어 일하게 된다.

맵 제작을 위해서 특별히 공부해야 할 것은 없으나 디자인에 대한 감각이 있으면 유리하다. 정밀한 균형을 조율할 수 있고 짜임새 잇는 설계능력이 요구되는 건축학에 대한 소양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. 종목에 대한 이해 없이는 맵을 제작 할 수 없기 때문에 맵이 사용될 e-sports 경기종목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.

 

○적성 및 흥미

 

 

게임관련 직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게임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필요하다. e-sports 전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분석력이 있어야하며, 맵 하나를 제작하는데 있어 고려해야 할 점들이 많기 때문에 꼼꼼하게 선수들이나 관련자들의 지적을 잘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.

 

○근무환경 및 임금

 

 

게임 전문방송국에서 프리랜서 형태로 활동하는 맵 제작자들은 약 10명 내외이다. 이들은 게임관련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명성을 얻어 발탁된 경우가 많으며, 제작건당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임금이 일정하지는 않다.

 

○직업 전망

 

 

현재 취업의 문은 상당히 좁은 편이지만 점차 e-sports가 산업으로써 틀이 갖추어 가고, 여러 가지 종목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. 게임관련 행사가 늘고 있으며, 대기업들이 e-sports에 속속 참여하고 있어 시장이 더욱 커질 것 으로 예상된다. 또한 경기 수가 늘어나고 있고 팬들 또한 새로운 형태의 경기를 원하기 때문에 새로운 맵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것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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